한글로 바꾸기 <Alt+F9> |
|
편집-한글로 바꾸기 |
본문에 한자로 입력되어 있는 부분을 블록으로 설정한 다음 [한글로 바꾸기]를 실행하면, 한자 또는 구결로 입력되어 있는 모든 내용을 한꺼번에 한글로 바꿉니다.
따라 하기
참고블록으로 설정된 모든 한자를 한글로 바꿉니다. 한자를 한글로 바꿀 때는 두음법칙을 고려하여 올바른 소리로 바꿉니다.
블록으로 지정되어 있는 모든 구결 문자를 한글로 바꿉니다.
참고[한글로 바꾸기]는 한글과 한자가 섞여 있는 문서에서 많은 한자를 한꺼번에 한글로 바꿀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한 글자 또는 한 단어의 한자만 한글로 바꿀 때에는 바꾸려는 글자 또는 단어 뒤에 커서를 두고 <F9>를 누르거나, [입력-한자 입력-한자로 바꾸기]를 실행하면 한 번에 한글로 바뀝니다.
[한글로 바꾸기] 대화 상자에서 [바꿀 방법-구결을 한글로]를 선택하여 한글로 바꿀 때, 구결로 인식되는 글자는 한/글 프로그램에서 구결 문자로 지정된 문자들입니다.
[입력-문자표]를 실행하면 나타나는 [문자표 입력] 대화 상자에서 [한글(HNC) 문자표] 탭을 누른 다음 [문자 영역-구결(1D00~1E0C)]을 선택하거나, [유니코드 문자표] 탭에서 [문자 영역-사용자 영역(옛한글 포함)(F67E~F77C)]을 선택하면 나타나는 문자들이 구결입니다.
한문을 읽을 때 그 뜻이나 독송(讀訟)을 위하여 각 구절 아래에 달아 쓰던 문법적 요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隱(은, 는)', '伊(이)' 따위와 같이 한자를 쓰기도 하였지만, '
(伊의 한 부)', '
(厓의 한 부)' 따위와 같이 한자의 일부를 떼어 쓰기도 하였습니다.
[한글로 바꾸기]를 실행하면 블록으로 설정된 내용 가운데 한자나 구결이 아닌 다른 문자(한글, 영문 등)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블록으로 설정된 내용 가운데 한자 또는 구결이 하나도 없다면 [한글로 바꾸기]를 실행하여도 본문에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관련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