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저장

 

도구-환경 설정-편집

[환경 설정] 대화 상자의 [편집] 탭에서 사용자가 일정 시간 쉬고 있을 때 저장되는 [쉴 때 자동 저장] 기능과 사용자의 작업 여부에 관계없이 마지막 저장한 뒤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저장되는 [무조건 자동 저장]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 하기

  1. [도구-환경 설정]을 실행합니다.
  2. [환경 설정]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편집] 탭을 선택합니다.
  3. [저장] 항목에서 [무조건 자동 저장]을 선택하고 "30"을 입력한 다음, [쉴 때 자동 저장]을 선택하고 "60"을 입력합니다.
  4. [설정] 단추를 누릅니다.
  5. 한/글 편집 화면에서 어떤 글자를 입력하는 도중 글자판이나 마우스에서 손을 떼고 있으면, 60초 뒤에 자동 저장합니다. 만약 쉬지 않고 계속 입력해 나가면, 30분마다 자동으로 저장합니다.

자세한 정보

저장

  위 두 가지 [자동 저장]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고, 둘 중에서 어느 한 가지 기능만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작성된 글을 편집하거나 교정할 때는 60초 후에 저장, 30분마다 저장으로 설정하고 작업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참고

자동 저장 파일의 확장자와 저장 위치

[자동 저장] 기능에 의해 저장되는 파일은 이름은 같고 확장자가 *.HWP 대신에 *.ASV로 저장됩니다. 자동 저장 파일이 저장되는 폴더는 리눅스의 임시 폴더입니다.

임시 폴더는 [도움말-한글과컴퓨터 한글 2008 정보-폴더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업 파일(*.bak)과 자동 저장 파일(*.asv)

자동 저장은 [파일-저장하기]를 선택할 때 생기는 *.BAK 파일의 생성 여부를 지정하는 [도구-환경 설정]의 [저장-백업 파일 만듦] 기능과는 다릅니다.

[백업 파일 만듦] 기능을 설정하면 [저장하기]를 실행하였을 때 *.HWP와 함께 *.BAK 파일이 생겨서, 다음 저장하기를 선택할 때까지 *.BAK 파일이 계속 남아 있게 됩니다. 이에 비하여 자동 저장 기능으로 생기는 *.ASV 파일은 사용자가 한/글 사용을 정상적으로 끝내고 나갈 때 디스크에서 지워집니다.

자동 저장 파일(*.asv)이 남아 있는 경우

[자동 저장] 기능은 단순히 불의의 사고에 대하여 최소한의 대비책을 마련해 보자는 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이 기능을 빌미로 사용자 자신이 편집하면서 아예 [저장하기(Alt+S)]를 잊고 사용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자동 저장 파일은 *.HWP가 아닌 *.ASV라는 이름으로 생기는 임시 파일일 뿐입니다. 한/글을 정상적으로 끝내고 나가면 이 자동 저장 파일은 지워집니다. 사고는 정상적으로 끝내고 나가지 못했을 때 생기므로, 그러한 경우에는 한/글을 다시 실행하면 리눅스의 임시 폴더에 남아 있는 *.ASV 파일을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이 파일을 *.HWP 파일로 저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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