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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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화면 확대 |
편집하는 문서의 실제 크기를 바꾸지 않고 화면에 보이는 크기만 확대하거나 축소한 상태에서 문서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따라 하기

자세한 정보[100%, 125%, 150%, 200%, 300%, 500%, 폭 맞춤, 쪽 맞춤, 두쪽, 맞쪽, 사용자] 중에서 비율을 선택하거나, 두 쪽 이상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편집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하지 않은 실제 크기입니다.
편집 화면을 125%로 확대합니다. 한/글 97의 [화면 확대: 100%]와 같은 비율입니다.
편집 용지의 크기에 관계없이 현재 용지의 너비가 문서 창의 너비에 맞도록 축소하거나 확대합니다.
편집 용지의 크기에 관계없이 현재 용지 한 쪽 분량을 한 화면에 모두 볼 수 있는 비율로 축소하거나 확대합니다.
편집 용지의 크기에 관계없이 현재 용지의 두 쪽 분량을 한 화면에 나란히 볼 수 있는 비율로 축소하거나 확대합니다.
이때 화면에 나타나는 '두쪽'의 기준은 쪽 번호와 관계 없으며, 처음부터 두쪽씩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편집 용지의 크기에 관계없이 현재 용지의 두 쪽 분량을 한 화면에 나란히 볼 수 있는 비율로 축소하거나 확대합니다.
이때 '맞쪽'은 책을 제본할 때의 순서와 같이 짝수 쪽은 화면의 왼쪽, 홀수 쪽은 화면의 오른쪽에 항상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맞쪽을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화면 확대 비율을 최소 10%에서 최대 500% 범위 안에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한 편집 화면에서 여러 쪽(두 쪽 이상)을 보면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세로 한 화면에서 볼 쪽 수를 지정해 주면 선택한 쪽 수에 맞추어 화면에 표시됩니다. 여러 쪽 보기는 최대 8×8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화면 확대 비율을 지정하고 난 후 [새 문서] 또는 [새 탭]을 만들거나 [전체 화면] 상태로 만들더라도 현재 편집 화면의 화면 확대 비율을 그대로 이어 받습니다.
또한 한/글을 종료할 때의 화면 확대 비율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글을 실행하면 기억된 확대 비율로 문서 창이 열립니다.
[보기-화면 확대]를 실행하지 않고도 [기본] 도구 상자의 [화면 확대] 아이콘(
)을 이용하여 확대 비율을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쪽 맞춤, 폭 맞춤, 두쪽 보기, 맞쪽 보기, 100%, 125%, 150%, 200%, 300%, 500%, 사용자] 중에서 선택합니다.
| 비율 | 단축 키 |
| 쪽 맞춤 | Ctrl+G,P |
| 폭 맞춤 | Ctrl+G,W |
| 화면 100% | Ctrl+G,Q |
| 단계 확대 | Shift+(Num)+ |
| 단계 축소 | Shift+(Num)- |
[화면 확대]는 단지 화면 비율만을 조절하는 것이므로, 어떤 화면 비율을 선택하더라도 문서 편집 기능에는 제약이 따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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