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역본들(The Japanese Versions)

  최근의 번역으로는 귀츨라프의 요한복음 번역이다(1837). 1880년에 신약전서가 번역되고 1888년에 구약이 번역되어 성서가 나온다. 이것이 소위 “명치역(明治譯)”이다. 1917년에 신약이 개정되어 나온다. 1954년에는 「명치역」에 이어 두번째로 완역 성서가 나온다. 이것은 구어(口語)로 개정되어 나온 성서로서 현재까지 가장 널리 쓰인다. 1970년에 기존 번역을 개정한 「신개역」이 나오고, 1978년에는 신교와 구교가 공동으로 번역한 「공동번역 신약」이 나왔고, 1987년에는 「신공동역 성서」가 나왔다.



일본어 여섯가지 번역 대조 신약 (1994)